교회사 연표

오순절부터 오늘까지,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를 나란히 — 107개 사건.

세계 교회 한국 교회

초대교회 30–590

  1. 30 주후 30년

  2. 49 주후 49년

  3. 64 주후 64년

    네로의 박해

    로마 대화재의 책임이 그리스도인에게 돌려지다.

  4. 70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 파괴

    유대교와 교회가 갈라서는 결정적 분기점.

  5. 110 주후 110년

  6. 155 주후 155년

  7. 180 주후 180년

    이레나이우스 『이단 반박』

    영지주의에 맞서 신앙의 규범과 사도적 계승을 논하다.

  8. 230 주후 230년

    오리게네스 『제일원리론』

    최초의 조직신학적 시도이자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정점.

  9. 250 주후 250년

    데키우스의 박해

    제국 전역에 제사를 명령 — 배교자 처리 문제를 남기다.

  10. 303 주후 303년

  11. 313 주후 313년

  12. 325 주후 325년

  13. 367 주후 367년

    아타나시우스의 27권 목록

    오늘의 신약 정경 목록이 처음으로 그대로 등장하다.

  14. 381 주후 381년

  15. 386 주후 386년

  16. 397 주후 397년

  17. 410 주후 410년

  18. 431 주후 431년

  19. 451 주후 451년

  20. 476 주후 476년

    서로마 제국 멸망

    고대 질서의 붕괴, 그리고 교회가 채운 권력의 진공.

  21. 529 주후 529년

중세 590–1517

  1. 590 주후 590년

    대 그레고리우스 교황 즉위

    중세 교황권의 실질적 출발점.

  2. 800 주후 800년

  3. 1054 주후 1054년

  4. 1095 주후 1095년

    제1차 십자군

    클레르몽 공의회의 호소 —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신다".

  5. 1215 주후 1215년

  6. 1265 주후 1265년

  7. 1309 주후 1309년

  8. 1378 주후 1378년

  9. 1382 주후 1382년

    위클리프의 영어 성경

    "복음의 박사" — 백성의 말로 성경을 읽게 하다.

  10. 1415 주후 1415년

  11. 1453 주후 1453년

  12. 1455 주후 1455년

    구텐베르크 성경

    인쇄술 — 개혁이 한 달에 수천 부로 퍼지게 한 조건.

  13. 1516 주후 1516년

종교개혁 1517–1648

  1. 1517 주후 1517년

  2. 1519 주후 1519년

    라이프치히 논쟁 · 츠빙글리의 취리히 강해

    루터가 공의회의 무오성을 부인하고, 츠빙글리가 마태복음을 연속 강해하다.

  3. 1521 주후 1521년

  4. 1522 주후 1522년

  5. 1525 주후 1525년

  6. 1529 주후 1529년

  7. 1530 주후 1530년

  8. 1534 주후 1534년

  9. 1536 주후 1536년

  10. 1540 주후 1540년

  11. 1545 주후 1545년

  12. 1549 주후 1549년

  13. 1555 주후 1555년

  14. 1559 주후 1559년

  15. 1563 주후 1563년

  16. 1572 주후 1572년

  17. 1598 주후 1598년

  18. 1618 주후 1618년

  19. 1646 주후 1646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인가".

근대 1648–1900

  1. 1648 주후 1648년

  2. 1675 주후 1675년

  3. 1727 주후 1727년

  4. 1735 주후 1735년

  5. 1738 주후 1738년

  6. 1784 주후 1784년

    이승훈의 세례 — 천주교 전래

    선교사가 오기 전에 조선인 스스로 신앙 공동체를 세우다.

  7. 1792 주후 1792년

    윌리엄 캐리 — 근대 선교의 시작

    "하나님께 큰 일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해 큰 일을 시도하라".

  8. 1801 주후 1801년

  9. 1807 주후 1807년

    모리슨의 중국 도착

    동아시아 개신교 선교의 문이 열리다.

  10. 1832 주후 1832년

    귀츨라프의 고대도 방문

    조선 땅에 처음으로 성경이 남겨지다.

  11. 1859 주후 1859년

    다윈 『종의 기원』

    자유주의 신학과 근본주의 논쟁의 배경이 되다.

  12. 1865 주후 1865년

    허드슨 테일러 — 중국내지선교회

    내지 선교와 현지 문화 적응의 모범이자 논쟁.

  13. 1866 주후 1866년

    병인박해 · 토마스의 순교

    대동강에서 성경을 건네고 죽다.

  14. 1882 주후 1882년

  15. 1884 주후 1884년

  16. 1885 주후 1885년

  17. 1887 주후 1887년

  18. 1890 주후 1890년

현대 1900–

  1. 1903 주후 1903년

  2. 1906 주후 1906년

  3. 1907 주후 1907년

  4. 1910 주후 1910년

  5. 1911 주후 1911년

  6. 1912 주후 1912년

  7. 1919 주후 1919년

  8. 1919 주후 1919년

    3·1운동과 기독교

    민족대표 삼십삼 인 중 열여섯 명이 기독교인.

  9. 1934 주후 1934년

  10. 1938 주후 1938년

  11. 1945 주후 1945년

  12. 1945 주후 1945년

  13. 1948 주후 1948년

  14. 1950 주후 1950년

  15. 1952 주후 1952년

  16. 1953 주후 1953년

  17. 1959 주후 1959년

  18. 1962 주후 1962년

  19. 1973 주후 1973년

  20. 1974 주후 1974년

  21. 1988 주후 1988년

    서울 올림픽과 해외선교의 확대

    받는 교회에서 보내는 교회로.

  22. 1989 주후 1989년

  23. 1989 주후 1989년

    동유럽 공산권 붕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지하 교회가 지상으로 나오다.

  24. 1992 주후 1992년

    시한부 종말론 파동

    휴거 예언이 빗나가며 종말론 오용의 사회적 대가가 드러나다.

  25. 1994 주후 1994년

    르완다 학살

    기독교 인구가 다수인 나라에서 벌어진 일 — 회심과 제자도의 관계를 다시 묻게 하다.

  26. 1995 주후 1995년

    개신교 인구 정점 — 인구총조사

    87만여 명 증가로 정점을 찍은 뒤 성장세가 꺾이다.

  27. 2002 주후 2002년

    기독교 중심축의 남반구 이동

    젠킨스 『다음 기독교 세계』 — 신자의 다수가 아프리카·아시아·라틴아메리카에 있게 되다.

  28. 2005 주후 2005년

    개신교 인구 첫 감소 — 인구총조사

    십 년 만에 처음으로 신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되다.

  29. 2007 주후 2007년

    아프간 피랍 · 선교사 2만 명 시대

    파송 규모가 세계 2위에 이른 시점에 단기선교 방식이 재검토되다.

  30. 2013 주후 2013년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라틴아메리카 출신의 첫 교황.

  31. 2013 주후 2013년

    교단의 목회 세습 금지 규정 도입

    주요 장로교단이 총회에서 세습을 제한하는 규정을 채택하다.

  32. 2013 주후 2013년

    WCC 부산 총회

    제10차 총회가 한국에서 열리며 찬반 논쟁이 함께 드러나다.

  33. 2015 주후 2015년

    무종교 인구 과반 — 인구총조사

    무종교가 처음으로 절반을 넘다. 개신교 집계는 늘었으나 조사 방식 변경을 둘러싼 논란이 있다.

  34. 2017 주후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과 함께 한국 교회의 자기 개혁 과제가 제기되다.

  35. 2020 주후 2020년

    코로나19와 예배의 중단

    전 세계 교회가 동시에 대면 예배를 멈추고 온라인으로 옮겨 가다.

  36. 2020 주후 2020년

    코로나19와 온라인 예배 전환

    대면 예배 중단과 함께 교회 출석·소속의 의미가 다시 물어지다.